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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사업자/부가세 신고(1월.7월)

간이과세자 부가세 신고(1년에 1번): 1월 1일~25일, 대상/예외/서류 총정리

by 쪼은디 2026.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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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과세자 부가세 신고(1년에 1번) 1월 1일~25일 대상예외서류 체크리스트와 계산 예시
간이과세자도 “신고 대상/예외”를 놓치면 가산세가 나올 수 있어요. 1월 신고 준비를 한 번에

간이과세자는 원칙적으로 부가세를 1년에 한 번, 다음 해 1월 1일~25일에 신고·납부하는 구조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다만 업종/상황에 따라 예외가 생길 수 있어 “나는 신고 대상인지”를 먼저 확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글의 체크리스트와 계산 예시 표대로 준비하시면, 홈택스 신고가 훨씬 쉬워집니다 ✅

바로 계산하기(점프) 🔥

📌 안내드립니다.
본 글은 일반 정보이며 업종·사업장 상황·과세유형 전환 여부에 따라 적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목차

 

1) 간이과세자 부가세 신고 핵심 구조(왜 1년에 1번인가요?)

간이과세자는 일반과세자보다 신고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라고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그래서 원칙적으로 부가세를 반기마다 신고하는 것이 아니라, 1년에 한 번 신고하는 구조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간이과세자 = 아무것도 안 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1월 신고를 놓치거나, 본인에게 해당되는 예외를 모르고 넘어가면 나중에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요 😥

 

이 글은 간이과세자 분들이 가장 많이 헷갈리는 세 가지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
① 나는 신고 대상인가요?
② 예외는 어떤 게 있나요?
③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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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신고기간(일반과세자/법인 포함) 한눈에 정리
간이와 일반 신고 구조가 헷갈리시면 위 글을 먼저 보시면 이해가 빨라집니다.

 

일반과세자 간이과세자 부가세 신고 체크리스트(사장님 필수 12항목)

부가세 신고 체크리스트 (사장님 필수 12 항목) ✅(개인사업자·간이과세자·일반과세자 공통)부가세 신고 시기만 되면 다들 이렇게 말합니다.“이번에도 그냥 작년 파일 불러와서 숫자만 넣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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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고 대상 빠른 판정표: 나는 1월에 신고해야 하나요?

 

간이과세자라고 해도 “상황에 따라” 신고 의무나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아래 표로 본인 케이스를 확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질문 YES라면 NO라면 핵심 액션
현재 과세유형이 “간이과세자”로 등록되어 있나요? 아래 질문으로 계속 일반과세자/법인 글을 참고 홈택스/사업자등록 상태 확인
2025년에 사업을 유지했나요? (개업~연말 포함) 대부분 1월 신고 대상 폐업 시 별도 신고 기한 확인 폐업이면 “폐업 부가세” 루트 체크
2025년에 매출이 “0”이었나요? 무실적 신고가 필요할 수 있음 매출 자료 정리 진행 무실적도 신고 여부 확인
2025년에 과세유형 전환(간이↔일반)이 있었나요? 전환 시점별로 신고가 달라질 수 있음 일반적인 간이 신고 진행 전환일 기준으로 분리 정리

✅ 위 표에서 “과세유형 전환”에 체크되셨다면, 아래 예외 파트를 먼저 읽고 진행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3) 예외 케이스 정리: 간이인데도 헷갈리는 상황 7가지

간이과세자는 “1년에 1번”이 기본이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예외가 자주 등장합니다.
아래 7가지는 검색도 많고, 실수도 많이 나오는 대표 케이스입니다.

예외 1) 간이→일반으로 전환된 경우(또는 반대)

과세유형 전환이 있으면 신고 기간과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환일 기준으로 “어느 기간을 어떤 유형으로 신고하는지”를 먼저 확정해 주세요.

예외 2) 폐업한 경우(폐업 부가세 기한 별도)

폐업은 1월 정기신고와 별도로 기한이 잡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폐업일이 있다면 “폐업 신고 루트”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외 3) 무실적(매출 0원)인데 신고를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한 경우

매출이 없어도 신고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무실적 신고는 오히려 간단하니 미루지 말고 처리하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예외 4)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적이 있는 경우

간이과세자라도 세금계산서 발급 등 특정 상황에서 처리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발급 내역이 있다면 해당 기간의 매출·증빙을 더 꼼꼼히 맞추셔야 합니다.

예외 5) 면세 매출이 섞여 있는 업종(과세/면세 혼합)

과세와 면세가 섞이면 계산 구조가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과세분만 따로” 분리해서 정리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예외 6) 플랫폼/배달앱 매출이 많은 경우(정산입금액 착각)

플랫폼 매출은 정산입금액과 총매출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간이과세자도 누락이 생기기 쉬운 구간이라, 정산서로 한 번 더 점검해 주세요.

예외 7) 계좌이체 매출이 많은 경우(매출 후보 리스트 필요)

계좌이체는 통장 입금 내역에서 매출만 분리해 관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누락 또는 과대계상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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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계좌이체 매출 누락 점검(정산입금액 vs 총매출)
간이과세자도 이 부분에서 실수가 가장 많이 나옵니다.

 

부가세 플랫폼·계좌이체 매출 누락 여부 확인하기: 정산입금액 vs 총매출 차이와 체크리스트

부가세 신고에서 매출 누락이 가장 많이 나는 구간은 “플랫폼(배달앱/PG) 정산”과 “계좌이체 매출”입니다.특히 플랫폼은 정산입금액에 수수료·배달비·프로모션이 섞여 “총매출”과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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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준비 서류 총정리: 매출/매입/증빙 체크리스트

간이과세자 신고 준비는 “많이”가 아니라 “필수만 정확히”가 핵심입니다.
아래 체크리스트대로만 모아도 신고가 훨씬 쉬워집니다 ✅

4-1. 매출 자료(우선순위 순)

  • 카드매출 합계(카드사/PG 리포트)
  • 현금영수증 발행 합계(취소 포함 여부 확인)
  • 계좌이체 매출 리스트(통장 내역에서 매출 후보만 추출)
  • 플랫폼/배달앱 매출 리포트(총매출 기준)
  • 세금계산서 발행/수취 내역(해당 시)

 

4-2. 매입 자료(공제 가능성 높은 것부터)

  • 세금계산서 수취분(사업 관련 과세매입인지 확인)
  • 사업자용 카드전표(사업 관련 지출 중심)
  •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사업 관련 지출)
  • 임대료/관리비 등 고정비 영수증(부가세 분리 표기 확인)

 

4-3. 서류 정리 팁(마감 직전 시간 절약)

자료가 흩어져 있다면 “월별 파일 12개”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하면 부담이 커집니다.
대신 “매출 1폴더 + 매입 1폴더 + 애매한 지출 1폴더” 이렇게 3폴더로만 나누어도 속도가 빨라집니다.

 

5) 계산 예시 표 + 내 숫자 대입표(검산 루틴)

 

간이과세자 부가세는 일반과세자와 계산 구조가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초보 단계에서는 “매출을 제대로 모았는지”를 검산하는 목적이라면 아래 예시 표가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

5-1. 계산 예시 표(샘플)

 

구분 금액(예시) 설명 체크 포인트
① 연간 총매출(예시) 80,000,000원 2025년 1~12월 매출 합계(개념) 플랫폼은 총매출 기준으로
② 과세 매출(예시) 80,000,000원 면세가 없다면 총매출과 동일(개념) 면세 혼합이면 분리 필요
③ 매입 증빙(예시) 30,000,000원 사업 관련 지출(개념) 불공제/개인사용 제외
④ 최종 납부/환급(예시) 신고서 결과 홈택스 계산 결과가 최종 제출 전 검산이 목적

📌 포인트입니다.
간이과세자는 “매출 집계가 틀어지는 순간” 전체가 흔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래 대입표로 매출 소스별 합계가 맞는지부터 확인해 주세요.

5-2. 내 숫자 ‘바로 대입’ 표(매출 누락 점검용)

 

항목 내 숫자 자료 출처 누락 방지 포인트
A. 카드매출 합계 _____ 원 카드사/PG 리포트 입금액이 아니라 총승인액
B. 현금영수증 합계 _____ 원 현금영수증 발행내역 취소/반품 반영 여부
C. 계좌이체 매출 합계 _____ 원 통장 내역(매출 후보 추출) 자기이체/대출/플랫폼정산 제외
D. 플랫폼/배달앱 총매출 합계 _____ 원 플랫폼 매출 리포트 정산입금액으로 대체 금지
E. (참고) 세금계산서 발행분 _____ 원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누락 여부 점검
F. 매출 총합(검산) _____ 원 A+B+C+D(+E) 기간 필터(1~12월) 확인

✅ 지금 A~D만 먼저 채워보시면, 간이과세자 부가세 신고의 절반은 끝난 셈입니다.
매출이 정확해야 신고 결과도 안정적으로 나옵니다.

6) 홈택스 신고 흐름: 입력 순서대로 따라하기

홈택스 신고는 “자료를 먼저 준비”하고 들어가면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아래 순서대로만 진행하시면 됩니다.

Step 1) 과세유형과 신고 기간 확인

먼저 본인이 간이과세자인지 확인하고, 신고 기간이 2025년 1~12월인지 확인해 주세요.
기간이 틀리면 매출·매입 집계가 즉시 틀어질 수 있습니다.

Step 2) 매출 입력(또는 불러오기) 후 누락 점검

카드와 현금영수증은 비교적 자동으로 잡히는 편이지만, 계좌이체와 플랫폼은 직접 점검이 필요합니다.
대입표(A~D) 숫자와 신고서 숫자가 크게 다르면 누락을 의심해 주세요.

Step 3) 매입 입력 및 증빙 정리

매입은 적격증빙 중심으로 정리해 주세요.
애매한 지출은 일단 보수적으로 제외하고, 추후 확인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Step 4) 제출 전 검산 후 제출

제출 전에 “매출 합계가 정상적인지”만 한 번 더 보시면 실수가 크게 줄어듭니다.
마감일에는 시스템 지연이 있을 수 있으니 하루 이틀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7) 자주 하는 실수 TOP 10(가산세 방지)

실수 1) 간이과세자는 신고가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

간이도 1월 신고가 기본입니다.
무실적이라도 신고가 필요할 수 있어요.

실수 2) 플랫폼 정산입금액을 매출로 잡는 경우

정산입금액과 총매출은 다를 수 있습니다.
플랫폼은 총매출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실수 3) 계좌이체 매출을 누락하거나, 반대로 전부 매출로 넣는 경우

누락도 문제지만, 과대계상도 문제입니다.
매출 후보 리스트로 분리해 관리하시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실수 4) 기간 필터를 잘못 걸어 다른 해 매출이 섞이는 경우

간이는 보통 1~12월 기준으로 정리하는 흐름이 많습니다.
기간 선택을 먼저 고정해두세요.

실수 5) 과세/면세 매출을 섞어버리는 경우

면세가 섞이면 계산 구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과세/면세를 분리해 정리해 주세요.

실수 6) 세금계산서 발행이 있었는데 예외를 확인하지 않는 경우

세금계산서 발행은 처리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요.
발행 내역이 있으면 더 꼼꼼히 점검해 주세요.

실수 7) 매입 증빙을 아예 모으지 않는 경우

간이도 매입 정리가 필요합니다.
적격증빙 중심으로만 모아도 도움이 됩니다.

실수 8) 애매한 지출을 전부 공제 대상으로 넣는 경우

불공제/개인사용은 리스크가 될 수 있습니다.
애매하면 보수적으로 처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실수 9) 무실적 신고를 미루다가 마감일을 놓치는 경우

무실적은 오히려 빨리 끝낼 수 있습니다.
미루지 말고 먼저 제출해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실수 10) 제출은 했는데 납부/계좌 입력을 안 하고 끝낸 경우

제출 후 납부 또는 환급계좌 입력까지 확인해 주세요.
마감 직전에는 확인을 한 번 더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8) FAQ(환급/납부/간이→일반 전환/무실적)

 

Q1. 매출이 0원인데도 신고해야 하나요?

무실적이라도 신고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신고 자체는 간단하니 마감 전에 처리해두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Q2. 간이과세자는 부가세 환급이 나오나요?

환급 여부는 사업장 상황과 신고 구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핵심은 매출/매입 자료가 정확하게 정리되어 있어야 판단이 가능합니다.

Q3. 간이에서 일반으로 바뀌면 7월 신고가 생기나요?

전환 시점에 따라 신고 구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환일을 기준으로 기간을 분리해 정리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Q4. 가장 쉬운 준비 방법은 무엇인가요?

카드/현금영수증/계좌이체/플랫폼 4가지 매출 합계를 먼저 확정해 주세요.
그다음에 적격증빙 3종(세금계산서/카드전표/지출증빙 현금영수증)만 모으셔도 충분히 진도가 나갑니다.

 

마무리

간이과세자 부가세 신고는 “1년에 1번”이라서 더더욱 놓치기 쉽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한 번만 제대로 루틴을 만들어두면 다음 해부터는 정말 쉬워집니다 😊

 

📌 마지막으로 딱 2가지만 기억해 주세요.
① 먼저 ‘신고 대상/예외’부터 확정하기.
② 매출 합계(A~D)부터 잡고, 그다음 매입 증빙을 정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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