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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사업자/부가세 신고(1월.7월)

부가세 2기 확정신고(2025년 하반기): 매출·매입 자료 모으는 순서(표로 정리)

by 쪼은디 2025. 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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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2기 확정신고(2025년 하반기) 매출·매입 자료 모으는 순서(표로 정리) 체크리스트
매출 누락·매입 누락만 막아도 신고가 쉬워집니다. 자료 수집 순서표 + 계산 예시까지 한 번에

부가세 2기 확정신고(2025년 하반기)는 “자료를 어떤 순서로 모으느냐”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매출은 카드·현금영수증·계좌이체·세금계산서·플랫폼 정산을 한 번에 합쳐서 누락을 막아야 합니다.
매입은 “적격증빙 + 사업관련 + 과세매입”만 공제 대상으로 남기면 실수가 확 줄어듭니다 ✅

바로 계산하기(점프) 🔥

📌 안내드립니다.
본 글은 일반 정보이며 업종·과세유형·면세 혼합 여부·증빙 보유 상황에 따라 적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목차

1) 2기 확정신고, 이 글이 해결하는 문제(왜 순서가 중요한가)

 

부가세 신고는 화면이 어렵다기보다 “자료가 흩어져 있어서”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마감이 가까워질수록 자료를 대충 합쳐 넣다가 매출 누락이나 매입 누락이 생기기 쉽습니다 😥

 

특히 2기(하반기)는 연말정산·결산 준비와 겹쳐서 바쁜 시기라서 실수가 더 늘어납니다.
그래서 저는 신고를 잘하는 방법을 “입력 요령”보다 “자료 수집 순서”로 설명드리는 편입니다.

 

오늘 글은 딱 이 한 가지를 목표로 합니다.
“어떤 자료를 먼저 모으고, 어떤 자료를 나중에 검증할지”를 표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https://taxjo.tistory.com/22
부가세 신고기간/예정고지/확정신고 차이 한 번에 정리
신고 구조가 헷갈리시면 위 글을 먼저 보고 오시면 이해가 더 빨라집니다.

 

부가세 예정고지 vs 예정신고 차이 (대상·기준·대응법)

상단 3줄 요약부가세 예정고지는 “납부 안내 성격의 고지”, 예정신고는 “직접 계산해 신고·납부하는 절차”입니다.대부분은 예정고지로 처리되지만, 특정 요건에 해당하면 예정신고 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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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매출·매입 자료 모으는 “정답 순서” 한 장 표

아래 표만 그대로 따라가셔도 “마감 직전 멘붕”이 크게 줄어듭니다.
핵심은 매출을 먼저 확정하고, 그다음 매입을 공제 가능한 것만 남기고, 마지막에 검산하는 흐름입니다.

 

순서 무엇을 모으나요? 어디서 가져오나요? 완료 기준(검증 포인트)
1 세금계산서 매출(발행분) 전자세금계산서/거래처 발행 내역 하반기 전체(7~12월) 누락 여부 확인
2 카드매출(단말기/PG 포함) 카드사/PG 정산내역/매출전표 입금액이 아니라 “총매출” 기준으로 확인
3 현금영수증 매출 현금영수증 발행내역/매장 POS 취소/반품/부분취소까지 반영 여부 체크
4 계좌이체·현금 매출(미발행분 포함) 통장 입금내역/정산서/장부 누락 위험 구간이라 “별도 리스트”로 관리
5 플랫폼/배달앱 매출(수수료 분리) 플랫폼 정산서/매출 리포트 정산입금액 ≠ 총매출이라 분리 필수
6 매입증빙(세금계산서/카드/현금영수증) 수취내역/카드 사용내역/지출증빙 적격증빙 + 사업관련 + 과세매입만 남기기
7 불공제/개인사용 제외 + 검산 지출 성격 재분류 납부/환급 방향이 자연스러운지 최종 점검

✅지금 바로 이 표를 저장해두시고, 본인 업장에서 “5번(플랫폼)과 4번(계좌이체)” 항목이 빠지지 않았는지 먼저 체크해보세요.

 

3) 매출 자료 모으기: 누락이 가장 많이 나는 구간

 

매출 자료는 “자동으로 다 잡힐 것”이라고 생각하면 위험합니다.
현장에서는 카드·현금영수증·계좌이체·플랫폼 정산이 서로 다른 기준으로 보이기 때문에 누락이 자주 생깁니다.

3-1. 세금계산서 매출(발행분)부터 고정하기

세금계산서 매출은 거래처 기준이라 비교적 정리가 쉽습니다.
먼저 7~12월 발행분을 확정해두면 나중에 카드/현금 매출과 섞여도 중심이 잡힙니다.

3-2. 카드매출은 “입금액”이 아니라 “총매출”로 보기

카드매출은 수수료나 정산주기 때문에 통장 입금액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카드매출은 카드사/PG 리포트의 “총 승인금액(총매출)”로 확정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3-3. 현금영수증 매출은 취소/반품까지 확인하기

현금영수증은 발행했지만 취소가 섞이면 합계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하반기 합계를 뽑을 때 취소분이 반영되는지 꼭 확인해 주세요.

3-4. 계좌이체·현금 매출은 “누락 위험 1순위”로 따로 관리하기

계좌이체 매출은 카드처럼 자동 리포트가 일관되지 않아서 빠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통장 입금내역에서 매출로 보는 항목을 따로 체크하고, 중복(플랫폼 정산과 겹침) 여부를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3-5. 플랫폼/배달앱 매출은 “총매출 vs 정산입금액” 분리하기

플랫폼은 수수료·배달비·프로모션 등이 빠진 뒤 정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산입금액만 매출로 잡으면 매출이 작게 잡혀서 전체 계산이 틀어질 수 있습니다.

💡https://taxjo.tistory.com/158
배달앱/플랫폼 부가세 신고: 정산서 기준 매출·수수료 정리
플랫폼 매출이 있는 분은 위 글을 같이 보시면 누락 가능성이 크게 줄어듭니다.

 

부가세 플랫폼·계좌이체 매출 누락 여부 확인하기: 정산입금액 vs 총매출 차이와 체크리스트

부가세 신고에서 매출 누락이 가장 많이 나는 구간은 “플랫폼(배달앱/PG) 정산”과 “계좌이체 매출”입니다.특히 플랫폼은 정산입금액에 수수료·배달비·프로모션이 섞여 “총매출”과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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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매입 자료 모으기: 공제/불공제 정리가 핵심

 

매입은 “많이 넣을수록 유리하다”가 아니라 “공제 가능한 것만 정확히 넣는 게 유리하다”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매입을 모을 때는 먼저 적격증빙인지 확인하고, 다음으로 사업 관련인지 확인하는 순서가 좋습니다.

4-1. 적격증빙 3종만 먼저 모으기

실무에서는 매입증빙을 종류별로 먼저 나누는 게 가장 빠릅니다.
세금계산서·카드전표·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을 한 폴더로 모아두면 그다음 단계가 쉬워집니다.

4-2. 공제/불공제 1차 분류 표(초보용)

 

지출 유형 공제 판단(원칙) 필수 확인 실무 팁
재료비/상품매입/소모품(사업 관련) 공제 가능 쪽 적격증빙 + 과세매입 여부 거래처별로 묶어두면 검증이 쉬움
임대료/관리비 등 고정비 상황별 공급가액/세액 표시 여부 영수증에 부가세가 분리 표기되는지 체크
접대성 지출/개인사용 섞인 지출 불공제 가능성 지출 목적(사업관련성) 애매하면 “보수적으로 제외”가 안전
차량 관련 지출(개인/업무 혼재) 상황별 업무사용 비율/증빙 개인 사용 비중이 높으면 리스크가 커짐

✅위 표에서 “애매한 지출”이 있다면, 먼저 제외하고 신고한 뒤에 보완할 수 있는지 검토하는 방식이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https://taxjo.tistory.com/27
부가세 매입세액 공제 요건 + 불공제 항목 표(한 번에 정리)
공제/불공제가 헷갈릴 때 위 표를 함께 보면 신고 정확도가 확 올라갑니다.

 

부가세 카드매입 공제항목 총정리 (공제/불공제 한눈에)

상단 3줄 요약카드매입 부가세 공제는 “사업 관련성 + 증빙 + 불공제 예외 여부” 3가지를 통과해야 합니다.제일 흔한 실수는 접대성 지출·개인적 지출·비영업용 승용차·면세사업 관련 비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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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마감 직전에 시간을 아끼는 ‘매입 정리 루틴’

시간이 없을 때는 매입을 전부 정교하게 분류하려고 하면 오히려 늦습니다.
그래서 “공제 가능성이 높은 것부터 먼저 확정”하고, 애매한 항목은 뒤로 미루는 게 효율적입니다.

  • 1순위: 사업 관련 재료비/상품매입(세금계산서·카드전표 확실한 것)
  • 2순위: 고정비(부가세 분리 표기 확인되는 것)
  • 3순위: 애매한 지출(개인사용 혼재/접대성 등)은 검토 후 반영

 

5) 계산 예시 표 + 내 숫자 대입표(검산 루틴)

 

부가세는 결국 “매출세액에서 매입세액을 빼는 구조”를 기반으로 합니다.
그래서 신고서 제출 전, 아래 예시 표로 한 번만 검산해도 실수가 크게 줄어듭니다 ✅

5-1. 계산 예시 표

 

단계 항목 금액(예시) 설명
1 과세 매출(공급가액) 60,000,000원 하반기 총매출(과세분) 합계
2 매출세액(예시) 6,000,000원 보통 과세매출의 10% 수준(개념 예시)
3 공제 가능한 매입세액(예시) 3,800,000원 적격증빙 + 사업관련 + 과세매입만
4 납부세액(예시) 2,200,000원 매출세액 - 매입세액(단순 검산)

📌 포인트입니다.
납부세액이 예상보다 크면 “매입 누락” 또는 “매출을 정산입금액으로 잡은 오류”부터 의심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5-2. 내 숫자 ‘바로 대입’ 표(10분 검산용)

 

항목 내 숫자 자료 출처 체크 포인트
A. 과세 매출(공급가액) _____ 원 세금계산서+카드+현금영수증+계좌+플랫폼 입금액이 아니라 총매출 기준
B. 매출세액 _____ 원 신고서 자동계산 면세 혼합이면 구조가 달라질 수 있음
C. 공제 가능한 매입세액 _____ 원 세금계산서/카드전표/지출증빙 현금영수증 불공제·개인사용 제외 후 금액
D. (있다면) 공제/조정/가산세 _____ 원 신고서 해당 항목 해당 여부부터 확인
E. 예상 납부(또는 환급) _____ 원 개념 검산: B - C - D 너무 튀면 자료 누락부터 재점검

✅ 지금 A~C만 먼저 채워보시면, 신고 방향(납부/환급)과 누락 구간이 바로 보입니다.

 

6) 제출 전 점검 체크리스트(마감 직전 안전 루틴)

 

마감 직전에는 “완벽”보다 “누락 방지”가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아래 체크리스트만 통과해도 신고 실수가 크게 줄어듭니다.

6-1. 매출 점검 7가지

  • 카드매출 총액이 카드사/PG 리포트와 대략 맞나요?
  • 현금영수증 취소/반품이 합계에 반영되었나요?
  • 계좌이체 매출(현금영수증 미발행분)이 빠지지 않았나요?
  • 플랫폼 정산입금액을 매출로 착각하지 않았나요?
  • 세금계산서 발행분 누락(거래처 이슈)이 없나요?
  • 7~12월 기간 선택이 정확한가요?
  • 면세 매출이 있다면 과세와 섞지 않았나요?

 

6-2. 매입 점검 7가지

  • 세금계산서/카드전표/지출증빙 현금영수증 중심으로 모았나요?
  • 개인사용이 섞인 지출을 그대로 넣지 않았나요?
  • 불공제 가능성이 높은 항목을 한 번 더 확인했나요?
  • 매입 누락(특히 고정비)이 없는지 확인했나요?
  • 공제 가능한 매입세액 합계가 비정상적으로 작지 않나요?
  • 증빙 날짜가 7~12월에 해당하나요?
  • 애매한 항목은 보수적으로 처리했나요?

👉 체크리스트가 많아 보이시면, 오늘은 “매출 누락 3종(계좌이체·플랫폼·현금영수증 취소)”만 먼저 잡아보세요.
그 3가지만 잡아도 결과가 확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https://taxjo.tistory.com/33

 

개인사업자 부가세 신고 매출 체크리스트 총정리

부가세를 신고할 때 확인해야 하는 사항들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그중 매출, 매입은 절대로 실수하면 안 되는 부분입니다.아래 내용을 통하여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부분을 체크해 보고 사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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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자주 하는 실수 TOP 10(체크만 해도 절반은 방지)

실수 1) 플랫폼 매출을 정산입금액으로만 잡는 경우

정산입금액은 수수료 등이 빠진 금액이라 총매출과 다를 수 있습니다.
총매출과 수수료를 분리해서 보시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실수 2) 계좌이체 매출을 아예 빼먹는 경우

카드/POS만 보고 신고하면 계좌이체가 빠질 수 있습니다.
통장 입금내역에서 매출로 보이는 항목을 별도 목록으로 정리해 주세요.

실수 3) 현금영수증 취소/부분취소가 합계에서 누락되는 경우

취소가 합계에 반영되지 않으면 매출이 과대계상될 수 있습니다.
하반기 합계를 뽑을 때 취소분 반영 여부를 꼭 확인해 주세요.

실수 4) 매입은 다 공제된다고 생각하는 경우

사업 관련 과세매입이 아니면 공제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개인 사용이 섞인 지출을 그대로 넣는 것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수 5) 적격증빙이 아닌 자료로 매입을 처리하려는 경우

증빙 종류에 따라 공제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적격증빙 중심으로 정리하고 애매한 것은 따로 빼두세요.

실수 6) 기간을 잘못 선택하는 경우(상반기/하반기 혼동)

기간 선택이 틀리면 매출과 매입이 서로 다른 분기로 잡혀 결과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7~12월(하반기) 기준으로 맞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실수 7) 불공제 항목을 모르고 그대로 넣는 경우

불공제 가능성이 있는 항목은 나중에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불공제 표를 따로 저장해두면 실수가 크게 줄어듭니다.

실수 8) 홈택스 자동 불러오기만 믿고 검산을 안 하는 경우

자동 집계는 편하지만 누락이 “0%”는 아닙니다.
계산 예시 표로 방향성 검산만 해도 안정감이 확 올라갑니다.

실수 9) 매입 누락(특히 고정비)이 발생하는 경우

고정비는 매달 발생하지만 증빙이 흩어져 누락되기 쉽습니다.
임대료/관리비/통신비 등은 따로 묶어서 점검해 주세요.

실수 10) 마감 직전에 한 번에 하려다 제출 자체가 늦는 경우

마감 직전에는 시스템 지연이나 개인 일정 변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하루 이틀 여유를 두고 “제출 먼저” 해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8) FAQ(환급/납부/플랫폼 정산/증빙 질문)

 

Q1. 납부세액이 너무 크게 나왔는데 무엇부터 봐야 하나요?

첫째, 매입 누락이 있는지부터 확인해 주세요.
둘째, 플랫폼 매출을 정산입금액으로 잡은 실수가 없는지 점검해 주세요.

Q2. 환급이 나오면 언제 들어오나요?

환급 시점은 신고 내용과 처리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신고 접수 완료와 환급 계좌 입력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입니다.

Q3. 세금계산서가 누락된 것 같으면 어떻게 하나요?

가능하면 마감 전에 거래처와 확인해서 누락 여부를 먼저 확정하시는 게 좋습니다.
누락을 뒤늦게 발견하면 재검산과 정정이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Q4. 자료 정리가 너무 어려운데 최소로 해야 할 것만 추리면 무엇인가요?

매출은 “계좌이체·플랫폼·현금영수증 취소” 3가지만 잡아도 누락이 크게 줄어듭니다.
매입은 “적격증빙 3종”만 먼저 모아도 절반은 정리됩니다.

마무리

부가세 2기 확정신고는 “입력 기술”보다 “자료 수집 순서”만 바로 잡아도 난이도가 확 내려갑니다.
오늘은 매출을 확정하고, 내일은 매입을 공제 가능한 것만 남기고, 마지막에 계산 예시 표로 검산해보세요 😊

 

📌 끝까지 읽기 어렵다면, 이 2가지만 먼저 하셔도 좋습니다.
① 플랫폼/계좌이체 매출 누락 여부 확인하기.
② 적격증빙 3종(세금계산서/카드전표/지출증빙 현금영수증)만 먼저 모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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